47세 추성훈, 55번 펀치 퍼부으며 복귀전 승리했다. (경기영상)

47세 추성훈, 악연 아오키에 55번 펀치 퍼부으며 승리 (경기영상)

추성훈 아오키에 펀치 퍼부었따.
7kg 까지 빼며 강행
경기 직 후 케이지 바닥에 누워서 포효

아래 경기 영상

추성훈(47·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2년 만의 복귀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추성훈은 26일 싱가포르 칼랑의 싱카포르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ONE X 대회 종합격투기 라이트급(77kg급) 경기이다.

아오키 신야(39·일본)를 상대로 2라운드 3분 8초를 남기고 TKO승을 거뒀다.

현 랭킹 3위 아오키는 원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을 두 차례나 지낸 강자로 최근 4연승 중이었다.

승리가 확정되자, 추성훈은 케이지 바닥에 누워 포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