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은 내 번호를 도대체 어떻게 알고 전화를 하는것인가..? 이유가 전부 나왔다 (영상)

허경영 대선후보의 투표 전화

거의 모든사람에게 전화가 간다는데

허경영 대표가 직접 나와 밝혔다.

허경영 대표에게 주말마다 전화가 온다는 소식이 많이 퍼져서 그런지

유명 유튜버 진용진은 15일

‘허경영은 내 번호를 어떻게 알고 전화하는 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에

허경영을 직접 찾아가 이유를 알아냈다

허경영 대표 직접 해명 영상


“번호를 1번부터 9번까지 컴퓨터로 만들어서 자동으로 하는 것이다.”

허경영 후보는

“합법적이고 전문적으로 (전화를) 하는 업체에 용역을 줬다”고 말하며

“전화번호를 알 필요가 없어요.” 라며 해명했다.

진용진이 “무작위로 걸려 오는 전화로 인해 수신자들의 항의 전화가 오진 않느냐”고


물어보자 허경영 후보는 “거의 없다”고 말하며

“내 번호는 행운이라 생각해야 된다”고 답했다.

허 후보는 용역 비용과 관련한 질문에

“비용은 억 단위를 넘는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 곤란하다”며 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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