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YTN 뉴스 ‘방송사고’ 장면 (+사진)

충격적인 YTN 뉴스 ‘방송사고’ 장면 (+사진)

YTN 방송 중 나온 장면
성폭행 사건 뒷 배경 사진 논란
방송사고

보도채널 YTN에서 나온 방송사고이다.

갑자기 성폭행 사건 판결 뉴스 중 배경 사진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이 나가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지난해 6월, YTN 이브닝 뉴스에는 만취 여성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감형을 받았다는 소식을 알리는 중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경 사진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이 나와 큰 논란이 됐었다.

YTN 앵커는 만취 여성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감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때 뒷배경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이 나와 논란이 됐었다.

당시 방송사고 경위에 대해 YTN 측은 “한국과 스페인의 관광산업 라운드테이블 현장의 문 대통령 연설을 직접 중계하는 과정에서 현장이 다소 늦게 연결됐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연결 지연으로) 다른 기사를 하나 더 방송하려다 뒷배경의 그래픽을 바꾸지 못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며 넘어갔었다.

YTN은 같은 날 오전 ‘뉴스라이브’를 통해 공식 사과했으며, 오후 8시에 방송됐던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을 통해서도 사고 경위를 밝히고 사과하며 사건이 일단락 됐다.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하필 성폭행 기사에..”, “정말 깜짝 놀랬다.” 등 많은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