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한국인 혐오 범죄 밝혀졌다.. “역대급 죄질입니다..”

일본 내 한국계 학교에 방화를 한 20대 일본인의 범행 동기가 알려지면서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는 소식이다.

한국인 국제학교에 방화범죄를 저지른 이름바 한국인 혐오 범죄에 해당하는 사건인 만큼 더욱 세간의 주목이 쏠린 사건이었다.

현지 일본 언론들은 최근 오사카부 이바라키시에 있는 한국계 학교 코리아국제학원에 방화를 한 혐의로 붙잡힌 타치카와 마코토가 범행동기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코토는 지난 4월 5일 새벽 학교에 침임하여 골판지에 불을 붙여 바닥을 훼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에도 범행을 이어가

5월 4일에는 오사카부 오사카시에 위치하고 있는 한 건물에 침임해 창문을 콘크리트 블록으로 깨고 출입해 경찰에 붙잡혔다.

실질적인 조사가 이루어지자 마코토는 경찰 조사를 받는 도중 한국인 학교에 침임합 이유에 대하여 “한국인의 주소가 적힌 명단을 훔칠 생각이었다.”며

“그들을 습격할 생각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질적으로 한국인을 노린 한국인 혐오 범죄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바라키경찰서에서는 특정 민족, 인종에 대한 혐오에 따른 증오 범죄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상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리아국제학원은 한국계 국제학교로 재일 교포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학교인 만큼 한국인들이

다수 등교하고 있는 학교인 만큼 미성년자인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기에 그 죄질이 더욱 나쁜 상황이다.

실제로 일본내에서 발생하는 한국인 혐오 범죄의 수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은 물론 그 건수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범죄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함께 적극적인 법적 대처가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