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중인 영탁, 결국엔 제대로 칼 빼들었다.. 어떻게 된 일?

영탁이 결국 칼 빼들었다.

고소와 사재기 논란의 영탁

유튜버 연예뒤통령 이진호 고소

결국 영탁이 유튜버 이진호를 고소했다.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가 이진호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업무방해죄로 고소했다” 라고 텐아시아에서 구독했다.
유튜버 이진호가 올린 영상 중 허위사실을 유포한다고 영탁 측은 주장했다.
연예뒤통령 채널을 운영중인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탁이 음원 사재기에 동참했다 이야기를 하며 녹취파일까지 공개했다.
영탁 소속사는 해당 녹취록의 원본을 공개하며, 이진호가 영탁이 사재기에 가담한 것처럼 보이도록 편집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했다.

그리고 또한 이진호 측의 입장은 “그 부분을 뺀다고 해서 뜻이 바뀌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를 보도했을 뿐인데 그 쪽에서는 계속 조작이라고 하고 있다”라며 맞고소를 예고하는 발언을 했다.

한편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 이재규 대표는 2021년 11월 1일 음원 사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는 영탁의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 순위를 높이기 위해 3000만 원을 주고 사재기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이성을 잃고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라며 영탁은 전혀 관련 없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영탁에 대해선 사재기 관여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외에도 영탁은 예천양조와 법적인 문제로 얽혀있다고 알려져있다.
예천양조는 지난 19일 영탁과 그의 어머니를 서울 영등포경찰소에 고소했다고 직접 알렸다.
고소 이유는 사기, 업무방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직접 고소했다고 전해졌다.
영탁은 이와 같은 일들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