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초특급 유명 가수와 어마어마한 일 벌이는 것 알려졌다.

주현미, 초특급 유명 가수와 어마어마한 일 벌이는 것 알려졌다.

초특급 인기 가수였던 주현미. 이번에 아무도 알지못하게 일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미 만큼 유명한 특별가수들과 함께 일을 꾸미고 있던 것이다. 주현미가 과연 어떤 일을 꾸미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주현미
주현미

한국 가요계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가수 주현미 씨입니다. 데뷔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그녀는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또한 트로트라는 장르 안에서도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여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뛰어난 입담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이쯤 되면 도대체 못하는 게 뭔지 궁금해질 정도인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멋진 활약을 이어갈 걸로 예상되는 만큼 팬으로서 정말 뿌듯하네요.

영원한 국민가수 주현미 씨는 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가창력으로 후배 가수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 1985년 1집 앨범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무려 2,500여 곡을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정규 앨범만 따져도 26장이고 비정규 앨범까지 합치면 100장이 넘는다고 하네요.

실로 어마어마한 기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히트곡 역시 셀 수 없이 많은데요. 정통 트로트에서부터 발라드, 댄스, 재즈, 락, 민요 등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덕분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세대에게서 고루 사랑받는 몇 안 되는 가수이기도 하죠.

물론 저 역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좋아해 온 골수팬이랍니다. 아무튼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다는 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아마도 그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했기에 가능했을 겁니다.

늘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고민하고 또 연구했으니까요. 아마 이러한 노력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주현미도 없었을 겁니다.

주현미가 벌이는 일

주현미, 조항조, 김연자, 김용임 등 가요계 특급 가수들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송년 디너쇼를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간 한무대에서 보기 어려웠던 중견 가수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인 디너쇼인 만큼 특히나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이번 디너쇼는 12월 연말을 맞아 송년 디너쇼로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2월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해서 진행될 예정인 이번 송년 무대는 코로나 판데믹 사태로 인해서 중단 되었던 공연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지면서 3년 만에 다시금 진행되는 콘서트로 특히나 공연 무대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게는 더욱 값진 의미를 가지고 있는 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트로트 디바인 김용임이 먼저 공연을 시작합니다.

23일 63빌딩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크리스마스&송년 디너쇼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가수 김연자가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수 진성은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 같은 장소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7일에는 조항조가 같은 시간에 공연을 할 예정이며 트로트 여신 주현미는 29일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현미의 히트곡은 특히나 다양합니다. ‘비내리는 영동교’ ‘울면서 후회하네’ 신사동 그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히트곡들.

2시간 동안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가 된 만큼 이번 디너쇼를 통해서 남다른 매력을 만나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주현미 놀면뭐하니 출연 후

가히 전설급 기록이죠.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요? 아마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통 트로트 외에도 재즈, 발라드, 댄스곡 등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덕분에 남녀노소 모두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요소가 있으니 바로 탁월한 무대 매너죠.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여유로운 제스처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심지어 춤마저도 잘 추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개인적으로는 MBC 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부른 유산슬(유재석)의 신곡 <합정역 5번 출구>가 기억에 남습니다.

원곡자인 선배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불렀다는 유재석 씨의 소감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아무튼 이제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정상급 가수로서 인정받는 분위기이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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