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전 처’ 윤여정 재차 언급했다.. “내가 바람피워서..”

조영남, ‘전 처’ 윤여정 재차 언급했다.. “내가 바람피워서..”

가수 조영남, 전 처 윤여정 언급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

“바람피워서..”

가수 조영남이 전처인 윤여정을 또 언급했다.

조영남이 박인수와 이야기 중에 전처를 언급한 것이다.

박인수는 플룻을 전공한 자신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내가 애를 많이 썼다. 네 표현으로 하면 꼬신 거고 난 표현이 다르다. 모셔 왔다”고 이야기를 하며 아내사랑을 비췄다.

조영남은 “지금까지? 57년을 한 여자 하고?”라고 물었다.

박인수는 “한 여자하고 살지 두 여자하고 사냐? 있을 수가 없는 일”라고 자신의 신념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또한 박인수는 “무슨 재주냐. 음악하고 미술 재주만 있으면 되지”라고 했다.

이에 조영남은 “난 13년 사니까 다른 여자 만나서 파람 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전 처를 언급했다.”전 잘 됐다. 그 여자도 잘됐다. 내가 바람피우는 바람에 잘 됐다. 나를 쫓겨내고”라고 했다.

조영남과 박인수의 이야기는 계속하여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