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충격적인 집 전부 공개했다 “16살인데.. 소름돋는다.”

정동원 충격적인 집 전부 공개했다 “16살인데.. 소름돋는다.”

인기에 힘입어 서울로 올라와 살고있는 정동원. 집이 공개됐다. 현재 집은 매니저와 함께 생활 중이라고 전했다. 정동원의 집이 왜 충격적인지, 집 모습은 어떤지 알아보겠다.

정동원

정동원 집 공개

지난 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정동원과 그의 매니저 김남곤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는데, 이 와중에 정동원 집이 공개된 것이다.

집 구성원

현재 정동원은 매너지인 김남곤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단 둘이 지내는 것이다. 매니저가 이야기 하기를 ‘동원이가 하동에 살다가 스케쥴 때문에 서울로 상경했다.” 라고 전했다.

매니저의 말

이어 매니저는 “아직 열다섯살이라 보호자가 필요해 1년 정도 같이 산다” 라고 밝혔다. 또한 “동원이는 앞으로 신곡 활동도 해야하고 드라마, 예능, 그리고 학교생활까지 한다” 라고 전했다.

16살의 정동원

정동원은 올해 16살이다. 아마 우리나라 16살 중에 가장 바쁠 것이라고 매니저가 이야기 했다.

보통의 16살이면 한참 학교에서 생활할 때인데 정동원은 경제활동까지 하니 몸이 하나라도 모자랄 것이다.

정동원 집

집 구조

정동원의 집 구조도 공개됐다. 정동원의 집 구조는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이 있으며, PC방에 있는 컴퓨터 만큼 고사양의 컴퓨터도 있다.

피규어를 정말 좋아하는 정동원임을 알 수 있을만한 피규어들도 서랍장에 가득 있었다.

사람들의 반응

15살에 집을 장만한 주변 사람들은 충격을 먹을 수 밖에 없다. 집 장만이라는 것은 보통 성인이 되도 힘든것인데, 정동원은 그것을 해낸 것이다.

홍현희의 의견

홍현희가 이야기 하기를 “동원아 정말 부럽다. 우리 집보다 훨씬 좋다” 라며 감탄을 했다. 그리고 “가끔 놀러 가도 되냐”라며 너스레를 떨며 장난을 쳤다.

전현무의 의견

역시 전현무도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정말 다 가졌다” 라며 소름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동원의 나이에서는 보통은 쉽지 않은 일들이기에 더욱 그랬다.

정동원 최근활동

최근에 역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엔 친한 형이자 동료인 장민호와 MC로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다. 어린나이에 쉽지 않겠지만 꾸준하게 방송활동 하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