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진짜 급하게 전한 소식.. “이정재 모든 일정 중단한다”

이정재 소속사가 급히 전한 소식이다.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맹활약 중 이었던 배우 이정재가 모든 일정을 중단한 것이다. 소속사 측에서 급하게 전한만큼 어떤일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정재
이정재

이정재 소속사가 급하게 전한 소식

오늘 이정재에 관한 소식을 소속사가 급하게 전했다. 최근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정재의 소식이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일이 발생되어 많은 팬들이 걱정하고 있다.

소속사가 전한 이정재 소식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가 직접 밝혔다.

20일 “이정재는 방역 절차에 따라 지난 18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스케쥴 중단

이어 “이정재 배우는 현재 모든 스케줄(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실제 보도이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활동 내역

이정재는 그 누구보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영화 홍보, 그리고 최근 화제작인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시상식 참석도 하는 중이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편지를 받기도 했다.

오징어 게임과 헌트 그리고 이정재

이정재는 지난 8일 에미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으로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후 현지에서 캐나다로 이동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 또한 이정재는영화 ‘헌트’ 홍보를 마치고 지난 18일 귀국했다.

에미상 시상

이정재가 참석한 에미상 시상식은 황동혁 감독과 배우 오영수, 정호연, 박해수 등 ‘오징어 게임’ 팀이 함께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헌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정우성과 일정을 소화했다.

오랜 인연 정우성

정우성은 이정재와 같은 비행편으로 귀국했으나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정우성은 양성이 아니었다.

어떤 일을 하던 건강이 최고다. 건강이 무너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이정재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빈다. 앞으로도 행복한 배우 생활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