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대중목욕탕 가자 사람들이 보인 반응 “덩치 좀 있는 분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대중목욕탕 가자 사람들이 보인 반응 “덩치 좀 있는 분이..”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목격담
당선 직후 대중목욕탕에서 목격
“덩치 큰 분이..”

최근 윤석열 당선인이 활발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중 목욕탕에서 목격담이 전해져 많은 네티즌들이 놀라고 있다.

18일 정치계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전날 오전 자택 지하에 있는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것으로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때 같은 아파트 주민인 모 변호사는 SNS를 통해

“탕에서 나오는데 덩치 좀 있는 분이 옆을 지나 탕으로 간다.

가만 보니 대통령 당선인”이라고 목격한 것을 직접 공개했다고 전했다.

윤 당선인은 대통령 당선이 된 후에도 대중목욕탕을 다닐 만큼 평소와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이 놀라고 있다.

한편 앞서 “대통령이 된다면 ‘혼밥’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윤 당선인은 나흘 연속 오찬을 공개하며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오찬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에는 경북 화재 현장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했던 식당을 찾아 매출을 올려주는 일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통령 당선인의 행보가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