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은 유서 공개, “어쩌면 내 전부였..”

유주은 유서 공개, “어쩌면 내 전부였..”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 라며 “어쩌면 내 전부였고 내 일부였다”

“그런데 그 삶을 사는 게 쉽지가 않았다” 라고 전했다

또한 “먼저 가서 미안해. 특히 엄마 아빠 할머니 오빠 제일 미안해. 내가 없는 일상이 어쩌면 허전하겠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줘. 다 지켜보고 있을게. 울지 마. 몸 상해”

라고 전하며 가족에게 전하는 이야기도 유서 안에 함께 썼다.

빈소는 아주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