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수상자로 호명되자 ‘표정관리’ 안 되는 영상 찍혔다.. 이유는?

지석진 최근 sbs 연예대상 ‘명예사원상’ 수상

지석진의 표정이 그대로 방송에 나갔다

이에 누리꾼들 반응은 제각각 “지석진 안타깝다..” 등

지석진의 표정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석진은 최근 sbs 연예대상 ‘명예사원상’으로 수상을 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처음 듣는 상을 받은 지석진의 표정이 찍혔다.

사진 – sbs 2021 연예대상

지석진은 항상 활발함을 유지해 오던 연예인으로써 이런 반응을 본 네티즌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지석진은 수상소감에서

“시상식을 많이 다녀봤는데 명예사원상은 최초가 아닌가 싶다. 굉장히 궁금하다.

지석진 영상

퇴직금이 나오는지, 4대 보험은 되는지. 내년이면 30주년이다.

30년 하니까 안정적인 직장도 생기고 굉장히 좋은 것 같다.

경규 형님도 못 받은 상을 제가 받았다” 라고 자연스럽게 대처했다.

이에 이경규는 소리를 지르며 “줘도 안 받는다. 나가라는 거 아니냐”라며

이경규는 그 자리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했다.


이에 지석진은 반문하며

“경규 형님, SBS 시상식을 모독하는 발언이다. 이런 멋진 상을 안 받는 사람이 어딨냐. ‘마상'(마음의 상처)을 받은 탁재훈을 보면서 위안 삼겠다. 저는 (SBS의) 명예사원이니까 ‘런닝맨’ 멤버들, 혹시 사장님이나 본부장님에게 하실 얘기 있으면 제가 다이렉트로 만나서 모든 걸 해결하도록 하겠다. 명예사원상 너무 감사하다”라고 의연하게 대처했다.

사진 – sbs 런닝맨

지석진은 2010년 부터 sbs ‘런닝맨’의 원년 멤버이자 맏형으로 프로그램을 참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