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생애 처음으로 ‘xx시험’ 도전했다.. 이유는?

영탁, 생애 처음으로 ‘xx시험’ 도전했다.. 이유는?

영탁이 일부러 보지 않았던 시험
드디어 40생에 처음으로 봤다.
어떤 시험이길래?

유명 가수 영탁이 40세 생애 최초로 시험에 도전했다.

또한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나온 모습이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30년 면허 선배 배우 김찬우를 초빙해 본격적인 시험공부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찬우는 필기시험부터 도로 주행에 관한 조언, VR을 이용한 실전 훈련 등 영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했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면허시험장을 찾은 영탁은 “1종 면허 시험. 왜 이렇게 떨리지”라며 불안해했다고 전한다.

여기서 초긴장 상태의 영탁 앞에 깜짝 등장한 김찬우는 찹쌀떡과 엿으로 만든 꽃다발을 선물해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한다.

이후 합격을 받은 영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탁은 77점으로 필기시험을 통과했다고 말했다.

영탁은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다.

예전에 한 말을 생각하면 영탁이 왜 운전면허를 이제야 딴지가 나온다.

“술자리를 좋아한다. 면허가 있으면 음주 운전을 하게 될 것 같다”라며 여태껏 면허를 따지 않은 이유를 이야기 했었다.

영탁의 인생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