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초고속 결혼 발표, 다 이유 있었다..(사진)

박군 초고속 결혼 발표, 다 이유 있었다..(사진)

연예 유튜버가 올린 영상속의 내용
“한영, 박군이 힘들때 도움 많이 줘”

유튜버 이진호가 박군과 한영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진호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에 ‘전성기에 8세 연상과 결혼? 박군 못 말렸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박군이 최전성기에 8세 연상의 누나와 결혼을 발표했다. 확인해보니 소속사에서도 두 사람의 열애를 인지한 것은 올해 초였다”며

“박군과 한영이 SBS Fil 예능프로그램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터라, 관계자들도 ‘그냥 동료들끼리 만나나 보다’라고 생각했다더라”고 밝혔다.

이진호는 “소속사에서는 열애 소식을 처음 접하고 놀라긴 했지만 두 사람을 응원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은 다른 문제였다”며

“사실 주위에서는 박군에게 ‘연애, 결혼 너무 좋다. 다만 지금 전성기니까 조금 더 시간을 갖고 그 뒤에 결혼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조언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박군은 한영과의 결혼을 밀어붙였다”며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박군이 지난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폭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박군은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2007년 어머니의 임종을 맞이한 후 직계가족이 아무도 없는 상황이라 외로움도 많이 느낀다고 한다.

더 더욱 힘들었던 시기에 한영이 박군의 곁을 지켜주면서 가족의 존재 이유를 다시 한번 느낀 것” 이라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한편 지난달 28일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지난 7일 각자의 SNS에 손편지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박군과 한영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