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돼..” 임영웅 노래로 받은 어마어마한 작곡가 저작권료 알려졌다.

“정말로?” 임영웅 노래로 받은 어마어마한 작곡가 저작권료 알려졌다.

작곡가 조영수가 꼽은 저작권료 효자곡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로 얻은 수입
작곡가 조영수가 직접 이야기

kbsjoy 예능에서 조영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노래 저작권료에 대해 말을했다.

이하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이날 방송에서 MC 김희철은 “조영수 작곡가님이 저작권료 수입 1위를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영수는 “많은 분들이 절 보면 저작권료 얘기를 제일 많이 하신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조영수는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 가수 이기찬의 ‘미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는 “원래 ‘미인’은 이효리에게 주기 위해 쓴 곡이었다. 이효리를 떠올리며 쓴 곡이라 제목도 ‘미인’이다”라고 말했다.

조영수는 작곡 인생의 첫 메가 히트곡으로 신화의 ‘브랜드 뉴(Brand New)’를 언급하며

“내가 태어나서 본 금액 중 가장 큰돈이 이때 들어왔을 거다. 저작권료 들어오기 전에 원룸에 살면서 매달 다음 달 월세 걱정했는데,

이 곡으로 강남역 근처 원룸 오피스텔 자가로 옮겼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조영수는 임영웅의 메가 히트송 ‘이제 나만 믿어요’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이 곡은 어느 정도냐. 잠실 L타워로 이사 갈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조영수는 “아직은 아니지만 앞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부 이야기했다.

잠실롯데타워는 최근 70층의 매물이 나왔었는데 매매가가 무려 334억원이 육박한것으로 나왔다.

실제 분양자 또한 나왔다고 한다. 관리비느 무려 1000만원에 가까운 관리비였다.

조영수는 1996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가요, 트로트에서부터 올림픽 시상식 음악, 군가, 교가 등, 총 700여 곡이 넘는 곡들을 작곡했다고 알렸다.

조영수 작곡가의 저작권료는 어마어마한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