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소름돋는다..” 마스크 사기꾼 대회 사진보고 모두가 경악했다..(사진)

마스크를 쓰고 눈만 보이는 사진과 실제 얼구 사진 비교 하는 대회
유튜버 랄랄이 일명 ‘마기꾼 대회’를 열었다
반전이 있는 사진들이 많다.
마스크 사기꾼, 일명 마기꾼이 유행이다.
마기꾼중 최고를 뽑는 사진에서 1등한 사진이 화제이다.


대망의 1위는 일명 ‘교회 언니’로 불렸는데
상금 30만원까지 가져갔다.
대회를 개최한 유튜버 랄랄은
“이 콘텐츠에는 많은 분이 정말 용기내어 참여해주셨다. 이유 없는 비난, 비하, 악플은 법적 조치를 당할 수 있다.” 고 전했다.


마기꾼은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고 계속 밖을 돌아다니다 보니 어쩔수 없이 생기는 일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마기꾼일 필요가 없는 세상이 오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