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로 앞에서 아내가 사망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다

남편 바로앞에서 아내가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데일리메일이 전하기를 1일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했다.

이날 강사 무즈니카스의 부주의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다.

숨진 이용객은 예브게니아(33)가 숨졌다고 전했다.

무즈니카스는 30M 높이의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체험을 두려한 여성에게 시설을 이용하라 했다.

이에 시설이용을 하려던 찰나 안전 로프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고.

그대로 예브게니아는 철제로된 울타리에 부딪힌 후에 쓰러졌다.

그자리에서 그녀는 두개골 골절과 뇌 손상, 그리고 골절상까지 입은것이다.

그자리에서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엔 숨졌다.

이런 상황을 바로 앞에서 지켜본 남편은 망연자실했다.

내 눈앞에서 아내가 목숨을 잃었다. 무즈니카스는 안전 로프가 제대로 묶여 있는지 확인하지 않았고, 그저 뛰어내리라고 강요했다”며 울분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