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과감하게 수영복 공개했다.. ‘김준호가 놀랄 듯’ (사진)

김지민 수영복 보고 김준호가 놀랄만 하다. 김지민 여행 당시 수영복 사진이 화제이다. 김준호는 이 사진을 보고 너무 놀랄 것이 뻔한 상황이다. 김지민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났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 한번 알아보자.

김지민 수영복
김지민 수영복

김지민 김준호 열애

김지민은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속 김지민은 코타키나발루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러 수영복과 리조트 의상으로 갈아입었고, 날씬한 몸매에 수영장의 모두가 부러워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춘절 연휴에 세 딸이 열심히 일하는 엄마를 모시고 번개 여행을 떠났다.

김지민 교제

지난 3일 동안 호텔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았다”고 효도를 드러냈다.

개그우먼 김민경은 “진짜 좋다~ 효녀다”고 말했고, 전종철은 “재미있게 노는 것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완전 힐링됐다”, “사랑받아서 점점 귀여워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워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4월 개그우먼 김준호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 이후로 사람들은 두 사람이 결혼한다는 얘기를 많이 해왔지만 확실한 건 말하지 않았다.

김준호는 2022년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수상 소감을 밝히자 “지민을 만나고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였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김지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