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논란 터졌다, “영국 여왕 장례식에 김건희 여사가..” (사진)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영국 여왕 장례식에 참석했다. 그런데 장례식 복장이 화제와 동시에 논란이다. 김건희 여사는 망사포가 달린 모자를 착용했는데 어떤 점이 논란이고 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 모자 논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장례식에 참가 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논란이 생기고 있다. 이를 두고 많은 네티즌들은 갑론을박 하며 이야기를 주고 받는 중이다.

영국 여왕 장례식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참가

19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국장에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저녁 7시)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된 장례식 미사에 김건희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김건의 여사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가슴에 태극기 배지를 달았다. 머리에는 비스듬히 쓴 검은색 모자에 앞쪽으로 망사포를 드리워 포인트를 줬다.

모자의 의미

이 부분에서 김 여사의 망사포 모자에 대해 왕실 로얄패밀리들만이 착용하는 아이템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검은 베일은 군주의 장례식에서만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61년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 앨버트 공이 세상을 떠난 후, 그녀는 1901년 사망할 때까지 그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애도 베일과 애도 드레스를 입었다.

실제 보도

이런 상황을 언론사도 다루며 직접 보도하고 나섰다.

영국 여왕 장례식에 참여한 김건희 여사의 사진을 올리며 모자가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며 실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도 보도했다.

장례식의 모자 지적내용

또 1972년 윈저 공작이 세상을 떠나자 여왕은 그의 장례식에 모자와 코트를 입기로 선택했다.

그리고 윈저 공작의 안내는 검은 베일과 어울리는 코트를 입었다.

1982년 모나코의 그레이스 공주의 장례식을 위해 캐롤라인 공주를 비롯한 많은 여성 애도자들이 레이스 머리 장식을 착용했다.

다이애나비도 작은 그물 베일이 달린 보트 모자와 검은 드레스를 입고 장례식에 참석해 당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장례식 모자 문화

장례식에서 애도를 표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는 것은 특히 서구 문화에서 오랫동안 올바른 에티켓으로 받아 들인다.

그것은 또한 고인과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간주된다.

특히 영국 왕실의 여자들이 쓰는 모자는 패시네이터라고 한다.

모자는 일반적으로 머리를 모두 덮고 햇빛을 가려주는 기능이 있지만, 패시네이터는 패시네이터에 달린 핀으로 머리에 달아 머리를 가리고 꾸미기 위한 용도로 쓰인다.

이에 모자의 검은 망사포는 왕실의 로열패밀리들만 착용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암묵적인 룰로 왕실의 여인들만이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의 반응

네티즌들의 반응은 제각각 이었다. 장례식에 예를 표시하는 것이기도 하기때문에 전혀 상관없다는 네티즌과,

그래도 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국이 받아들일 때는 안좋게 생각 할 수 도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최근 활동

최근 입는 옷마다 연일 화제였다. 실제로 김건희 여사가 입고 나온 옷들이 바로바로 품절 되는 등 굉장한 화제를 몰고 다닌다.

실제로 패션센스가 탁월하며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 의상으로 셀렉되고 있다.

이러한 외조로 외교적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활발한 활동을 응원한다.